고객 사례
확장 결정을 앞둔 팀이 실제로 무엇을 받았고, 어떤 한계가 있었는지 기록합니다.
부산 지점 후보를 세 곳으로 좁힌 뒤 임대료와 동선까지 표로 받아, 이사회에서 한 곳만 남겼습니다. 일정은 예상보다 일주일 늦었지만 결론은 명확했습니다.
대전·청주·천안을 스크리닝만 맡겼는데, 천안이 인구 대비 경쟁이 덜하다는 근거가 숫자로 나와서 본조사 예산을 한 곳에 모을 수 있었습니다.
보고서 문장이 다소 건조했지만, “이 임대료면 보류”라는 조건이 문서에 박혀 있어 현장 실무가 임대 협상 한도를 지키기 쉬웠습니다.
로드맵 워크숍에서 마케팅 예산 가정이 낙관적이라는 지적을 들었고, 그 부분을 다시 짜느라 하루가 더 들었습니다. 그래도 연도별 점포 수가 현실적으로 줄었습니다.
짧은 프로젝트 기록
광주 상권 비교 — 뷰티 리테일
과제: 광주 내 두 후보지 중 한 곳에 플래그십을 열지 여부.
진행: 현장 4일, 경쟁 매장 동선·임대 가정·인력 시나리오 정리.
결과: 유동은 높지만 임대료 가정에서 손익이 맞지 않는 후보를 보류로 권고. 고객사는 인근 구로 범위를 바꿔 재조사를 요청했습니다.
경남 거점 사무소 — B2B 서비스
과제: 부산·창원 중 어디에 지역 사무소를 둘지.
진행: 스크리닝 2주 후 창원 중심 타당성 조사 5주.
결과: 고객사 기존 거래처 밀도가 창원에 쏠려 있어 부산 단독 진입은 보류, 창원 소규모 거점 후 부산 확대를 로드맵에 반영했습니다.
확장 후보를 검토 중이라면 상담 요청으로 권역과 업종을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