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성남 판교를 거점으로, 국내 권역 확장의 타당성을 현장과 숫자로 짚는 컨설팅 팀입니다.

무엇을 하나요

Cloud Ware는 지역 확장 타당성 조사를 중심으로, 새 시·군·권역에 점포·지점·사무소를 열기 전 수요·경쟁·입지·비용을 정리합니다. 소프트웨어나 플랫폼을 팔지 않으며, 경영진이 이사회·투자자에게 설명할 수 있는 보고서와 브리핑을 납품합니다.

어떻게 시작했나요

수도권에 거점을 둔 유통·서비스 기업들이 “지방 확장”을 논의할 때, 감에 의존한 후보지와 실제 임대·인력 조건이 어긋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공개 통계만으로는 부족한 현장 관찰과, 현장만으로는 부족한 손익 가정을 한 문서에 묶는 일을 본업으로 삼았습니다.

일하는 방식

  • 전제부터 합의 — 매출·원가 가정을 먼저 맞춘 뒤 표를 채웁니다.
  • 현장 우선 — 후보 상권을 직접 걸어 보며 동선·경쟁·공실을 기록합니다.
  • 권고는 조건부 — “들어가야 한다”보다 “어떤 조건이면 보류”를 분명히 적습니다.
  • 범위 밖은 말하지 않음 — 법률·세무·중개는 해당 전문가에게 넘깁니다.

거점

사무실은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인근에 있습니다. 킥오프와 최종 발표는 이곳에서, 또는 고객사 회의실에서 진행합니다. 현장 조사는 대상 권역으로 이동합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

프로젝트 매니저가 범위를 고정하고, 리서처가 통계·경쟁 매핑을, 시니어 컨설턴트가 손익 시나리오와 권고문을 책임집니다. 팀 규모는 작으며, 동시에 진행하는 본조사 건수를 제한해 현장 일정을 지킵니다.